플라스틱프로덕트 (PLASITC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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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과 사물은 상호작용하는 관계이고 물질 자원을 다루는 종족은 다양합니다. 그러나 이것을 활용하는 방법을 끝없이 찾아내는 능력은 인간만이 가지고있죠. 인간은 물질세계를 발명하고 탐구하면서 지식 공동체를 만들고 물질은 인간에 의해 새로운 의미와 가치를 부여받았습니다. 인간은 생물학적, 문화적으로 진화하며 재료에 대한 관찰을 통해 다양한 감각을 깨우며 직관력을 키우게 됩니다. 이 과정은 서로 다른 것이 만나 가치를 이름에 있어 중요한 지점입니다. 다양한 물건들을 사용하며 힘과 성과를 극대화하면서, 인간의 행동 범위는 손으로 머리로 마음으로 더욱 확장되었습니다.

      road capture

      episode 3.,2020

    • MPa PATCHED SLEEVE (BLACK)

      상품명 : MPa PATCHED SLEEVE (BLACK) 관심상품 등록 전
      • 판매가 : KRW 115,000
    • 플라스틱프로덕트 성수 오픈과 함께 가득 자리한 작업은 입체 미술 작가 최병석의 작품입니다. 오직 이 공간을 위해 만든 이번 신작은 "무용한 것에서 유용함을 찾는다" 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떠올리게 합니다. 대규모 선반으로 연필을 깎고, 기다랗게 벽에 걸린 행거로 스위치를 끄고, 손바닥 전체를 여러번 써야 조명이 켜지고, 구멍이 뚫린 의자는 방귀냄새 분출이 디자인의 필수 요건이었다고 합니다.물건을 사용하는 목적의 종착점을 지나쳐 불필요하고 비효율적인 것을 재구성하며 이것에서 저것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채널을 해체해 행동을 해방하고 사유의 부피를 늘리게 한다는 것, 이렇게 쌓인 무용한 행위들은 분위기를 생성하고 이는 곧 유용한 가치를 지니게 된다는 것, 최병석 작가와 플라스틱프로덕트의 모색은 많이 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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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isode 3.,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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